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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이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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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과 함께 하는, 지구의 기억에서 우주의 심연까지

공룡에서 우주까지, 과거에서 미래로 향하는 여정

이정모 관장과 함께 하는, 지구의 기억에서 우주의 심연까지

상품설명

1.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와 함께 버스 안, 빙하 위, 별빛 아래에서 공룡·지층·빙하·우주 이야기를 나누는, 단순 관람을 넘어선 깊이 있는 '시간 여행' 동행 여정
2. 올해가 마지막 기회인 '오로라 최극대기' 관측(3박)과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겹치는 압도적 찬스. 그리고 녹아가는 만년 빙하와 세계 최고 공룡 박물관까지 모두 포함된 특별한 경험
3. 노팁(NO TIP) · 노옵션(NO OPTION) · 노쇼핑(NO SHOPPING)은 물론, 인천-캘거리 직항 항공, 전 일정 숙식 및 입장료가 모두 포함된 품격 있는 패키지 (8월 7일 출발, 선착순 40명)

총 상품금액
얼리버드 할인

9,690,000

9,490,000원~

상세내용


오로라? 언제든 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캐나다 로키? 사진으로 많이 봤는데..


그런데 잠깐! 

오로라를 가장 강렬하게 볼 수 있는 시기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이 타이밍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까지 겹치는 일, 앞으로 다시 오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거기에 이정모 관장이 함께합니다.

공룡 이야기, 빙하 이야기, 우주 이야기. 

현장에서, 직접, 이정모 관장님의 입으로 듣는 것. 이게 이 여행이 다른 이유입니다.


그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왜 가는지, 무엇을 보는지, 어떻게 가는지.



1. 지금 아니면 정말 못 갑니다


오로라 최극대기 ,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오로라는 태양 활동 주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가 오로라 최극대기입니다. 

작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올해가 남은 마지막 기회입니다.

오로라 사진으로 전 세계가 아는 권오철 작가가 올해 옐로나이프에 아예 머무르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정모 관장도 말씀하십니다.


"저도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계속 못 갔어요. 이번에 아니면 그 아름다운 오로라를 못 볼 수도 있어요."


어느 때보다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때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정은 옐로나이프에서 3박을 합니다. 

하루 이틀 흐려도 기회는 충분합니다.


게다가!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와 겹칩니다.


8월 12~13일은 매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시기가 장마와 겹쳐 5년에 한 번 살짝 볼까 말까 한 수준입니다. 

캐나다 앨버타는 다릅니다. 위도가 더 높고, 하늘이 맑습니다.


오로라 커튼이 드리워지고,

그 사이로 유성이 쏟아지는 장면. 

그 안에 내가 서서 은하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경험. 

이 세 가지가 하룻밤에 동시에 펼쳐질 수 있는 날이, 이번 여행 일정과 정확히 겹칩니다.


빙하도 녹고 있습니다.


캐네디안 로키의 만년 빙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녹고 있습니다. 

수십만 년 동안 얼어있던 타임 캡슐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남극이나 아르헨티나 끝자락처럼 까다로운 체력 조건이나 접근성 문제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빙하 위를 걸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 캐나다입니다.


한여름에 설상차를 타고 빙하 위를 달리는 경험. 이것도 머지않아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2. 동행, 이정모 관장


"공룡 토크, 우주 토크, 과학 토크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수십 년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과학을 가장 재미있는 언어로 풀어온 사람. 

발리, 미국 등 다양한 과학 여행을 이끌어 온 경험자.


이번 여행에서는 강사가 아닌 여행 동료로 함께합니다.


"저는 최대한 시간을 내서 제 방에 안 들어가고 계속 바깥 로비에 있겠습니다.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니까요."


버스 안에서, 빙하 위에서, 별빛 아래에서

이정모 관장과 함께 듣게 될 이야기들


1) 공룡 이야기 : 

 공룡은 크지 않았다, 괴상하게 생기지 않았다, 멸종하지도 않았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세 가지 오해와 진실. 18만 점의 화석이 있는 로열 티렐 박물관에서 현장 해설.


2) 지층과 습곡 이야기 :

 무지개떡처럼 쌓인 퇴적층이 양쪽에서 눌려 산이 된 과정. 에베레스트 꼭대기에도 조개껍데기가 있는 이유.


3) 빙하와 기후변화  :

 수십만 년을 품은 타임 캡슐 빙하. 녹고 있는 빙하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4) 오로라와 유성우  :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이 만드는 빛의 커튼. 유성우가 사실 수천 년 전 지나간 혜성의 잔해인 이유.


5) 자연사(自然史) 특강 :

 과거의 화석에서 현재의 빙하, 미래의 우주까지, 시간을 관통하는 자연사 총정리.


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특별 시간 :

7일 차에는 이정모 관장과 아이들만의 과학자 대화 시간이 마련됩니다. 

수백 명 강의가 아닌, 소수와의 눈 마주침 대화. 

엄마 아빠 눈치 없이 궁금한 걸 마음껏 물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 없는 환경에서는 훨씬 더 열린 질문을 합니다. 

 내가 아이들을 키울 때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부모님은 그 시간 동안 자유 시간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3. 그래서 어디를 가는가


이번 여행의 컨셉은 시간 여행입니다. 

수억 년 전 지층과 공룡 화석으로 과거를 보고, 

록키 산맥과 녹아가는 빙하로 현재의 기후 위기를 느끼고, 

오로라와 유성우로 우주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땅에서 하늘까지, 과거에서 미래까지, 한 여행에서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은 캐나다 앨버타뿐입니다.


1) 드럼헬러 & 로열 티렐 박물관 — 지구의 기억


광활한 벌판에 층층이 드러난 퇴적암. 수천만 년의 지구 역사가 눈앞에 펼쳐지는 곳입니다. 
이 퇴적층에서 발굴된 공룡 화석 18만 점을 소장한 로열 티렐 박물관은 공룡 연구의 세계 최고 기관으로 꼽힙니다.


이정모 관장과 함께 걷는 이 공간은 단순한 박물관 관람이 아닙니다. 

수억 년 전 생명의 장엄함에 압도되는 시간입니다.


2) 캐네디안 로키 — 지구의 힘


전 세계 사람들이 사진으로만 보며

 "언젠가 꼭 가야지" 했던 그곳,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 

빙하가 암석을 갈아낸 가루가 호수에 떠 있어 만들어진,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옥빛 색깔입니다.


밴프 곤돌라를 타고 해발 2,281m 설퍼산 정상에 오르면 캐네디안 로키 최고의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대륙이 양쪽에서 밀려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 습곡 산맥. 인간의 어떤 힘으로도 만들 수 없는 장관 앞에서, 우리의 작은 걱정들이 얼마나 사소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3)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 수십만 년의 타임 캡슐

한여름에 설상차를 타고 빙하 위를 달립니다. 

수십만 년 전의 공기방울, 그 시절의 먼지, 그 시절의 미생물이 그대로 얼어있는 타임 캡슐 위를 걷습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만들어지는 밀키블루 빙하 호수도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4) 옐로나이프 — 하늘의 시연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수도, 오로라 관측 세계 최적지. 

이번 여행은 여기서 3박을 합니다.


오로라 커튼 사이로 유성이 쏟아집니다. 은하수가 머리 위를 가로지릅니다. 

카메라 셔터를 길게 열어놓으면,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던 은하수의 뭉게구름이 사진에 담깁니다. 

그 안에 내가 서 있는 사진이 나옵니다.


"오로라 커튼 앞에 유성우가 떨어집니다. 

 잘하면 오로라, 별똥별, 은하수를 하룻밤에 한 배경으로 삼을 수도 있어요."



4. 이 여행이 다른 이유


오로라 여행은 많습니다. 로키 여행도 많습니다. 

공룡 박물관 투어도 가끔은 있습니다.


그런데 공룡 화석 + 캐네디안 로키 + 빙하 + 오로라 + 유성우 + 이정모 관장이 한꺼번에 엮인 여행, 

이정모 관장 본인도 "아직 보지 못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 노팁(NO TIP) — 가이드 팁 없습니다

✅ 노옵션(NO OPTION) — 추가 비용 발생하는 옵션 없습니다

✅ 노쇼핑(NO SHOPPING) — 쇼핑센터 방문 없습니다

✅ 직항 — 인천 → 캘거리 웨스트젯 직항. 환승 없이 바로 갑니다

✅ 이정모 관장과의 대화 — 강의가 아닙니다. 버스에서, 로비에서, 별빛 아래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 어린이·청소년 과학자 대화 시간 — 이정모 관장과 아이들만의 1:1에 가까운 소통 시간

✅ 환승 대기 시간 특별 프로그램 — 경품 추첨, 사진 공유, 퀴즈 대회 (이정모 관장 애장품 경품 포함)


올인원 여행 — 노팁, 노옵션, 노쇼핑

이 여행에서 여러분의 지갑은 열릴 일이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시는 순간부터 귀국하실 때까지, 아래의 모든 것이 여행 비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 항목 내용

항공: 인천 ↔ 캘거리 직항 (웨스트젯), 캘거리 ↔ 옐로우나이프 국내선 (웨스트젯)

숙박: 전 일정 호텔 숙박 (2인 1실 기준)

식사: 전 일정 조식 + 주요 식사 포함

교통: 전 일정 전용 버스

입장료: 로열 티렐 박물관, 밴프 곤돌라,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등 전체

오로라 관측: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 3박 포함

이정모 관장 강의: 버스 이동 중 및 현장 과학 해설

어린이 과학 대화: 이정모 관장과 어린이·청소년 소그룹 대화 시간

환승 프로그램: 경품 추첨, 여행 사진 공유, 퀴즈 대회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사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현지 정보, 준비물 안내)

노팁(NO TIP) · 노옵션(NO OPTION) · 노쇼핑(NO SHOPPING)

모든 비용이 포함된 완전한 올인원 여행입니다.



5.  여정 한눈에 보기


Day 1 — 인천 출발 → 캘거리 도착

인천 출발, 캘거리 직항. 호텔 체크인 및 휴식.


Day 2 — 드럼헬러

드럼헬러 배드랜드 탐방 / 로열 티렐 박물관 관람 (이정모 관장 현장 해설) / 공룡 화석 지층 현장 방문.


Day 3~4 — 캐네디안 로키 (밴프)

레이크 루이스 & 모레인 호수 / 밴프 곤돌라 탑승 (해발 2,281m 설퍼산 정상) / 이정모 관장 지층·습곡 현장 강의.


Day 5 —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탑승 / 빙하 위 도보 체험 / 빙하 호수 방문 / 이정모 관장 기후변화·빙하 강의.


Day 6~8 — 옐로나이프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 이동 / 오로라 &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3박) / 은하수 사진 촬영 / 이정모 관장과 우주·천문 이야기.

+ Day 7 (옐로나이프 체류 중) — 어린이·청소년 과학자 대화 시간

    이정모 관장과 아이들만의 소그룹 대화 / 부모님 자유 시간.


Day 9 — 이동 & 특별 프로그램

환승 대기 중 경품 추첨, 사진 공유, 퀴즈 대회 (이정모 관장 애장품 경품 증정).


Day 10 — 인천 도착

귀국.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오로라는 언제든 갈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이정모 관장님도 이 타이밍에만 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여행에 함께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오시는 분들께는 더욱 강하게 권해드립니다.


"내가 아이들을 키울 때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혼자 오지 마시고, 자녀들과 함께 오세요."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모입니다. 

과학을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에 더 깊은 의미를 두는 분들. 

8박 10일 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평생 지인이 생깁니다.


어떻게 가나, 일정과 비용


일정 8박 10일

출발일 2026년 8월 7일 (금)

귀국일 2026년 8월 16일 (일)


코스 

인천 → 캘거리 → 드럼헬러 → 밴프 →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 옐로나이프 → 인천


모집 인원 최대 40명 (선착순 마감)


금액 : 959만원 (얼리버드, 소아 할인, CBS후원회원 특전 등 적용 가능)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꿈꾸는 여행 02-771-1932